드디어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게 됐다.
능청스러운 늙은 배우의 연기를 보고
50이 넘은 다이안 키든의 누드도 볼수 있는 영화.
해변가의 저택, 그런 곳에서 살수 있다면
하는 허황된 생각도 해보고
누군가 사랑하는 것은
마음먹은데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난 얼마나 행복한가?
내가 좋아하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누구든, 사랑을 해본적이 없다던가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은 사람은
이영화를 보기를 바란다.
사랑으로 마음이 아픈것과
심장이 아픈것을 구별할줄 모르는
사람이 63세에 첫사랑을 발견하는
놀라운 일을 볼수 있게된다.
키아누 리브스의 비중이 생각만큼
크지 않은것도 좀 아쉽고.
참, 이것은 영화임을 기억하시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랑은 그렇게
녹록찮음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또 휴일은 지나간다.
Yuhki Kuramoto - Meditation Ⅱ
Meditation 란 곡으로 너무너무 유명한..
구라모토 아저씨의 뉴에이지 곡입니다..
제목보시면..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Meditation 선율을 편곡해서 만든
세련되면서도 참 편안한 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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